양구 신병교육대대서 산불…약 30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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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28일 오후 2시 41분께 강원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용하리 한 육군 신병교육대대 안에서 산불이 나 약 30분 만에 꺼졌다.

산림 당국은 소방과 함께 진화대원 등 35명과 소방차 등 9대를 투입해 오후 3시 9분께 진화를 마쳤다.

임차 헬기 2대를 출동시켜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으나 불이 크지 않아 철수시켰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nany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15시3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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