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지사, 창업인 격려·의견 청취…창업기업들, 제조AI 참여 확대 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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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9일 양산시에 있는 '동부권 창업거점'에서 '2026 경남 창업 희망 이야기'를 개최해 스타트업·창업지원기관 직원 100여명과 창업 성과 및 지원 정책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지사가 참석해 지역 창업인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박 지사는 "도정에서 가장 최우선 하는 것이 창업과 투자유치"라며 "창업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제안하는 내용을 시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리네타(AI 콘텐츠), 스템턴(바이오), 지티엘(우주항공), 거창한 국수(식품), 삼백육십오(플랫폼) 등 지역 창업기업 5곳은 제조AI·디지털 전환 사업 참여 확대, 창업기업 성장 지원사업 강화 등을 제안했다.
도는 올해 청년창업, 성장지원 등에 1천300억원을 투입하고 오는 4월 29∼3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글로벌 융복합 창업 페스티벌 'GSAT 2026'을 개최한다.
2024년부터 매년 열리는 GSAT는 경남(Gyeongnam)의 과학(Science)과 문화예술(Art)이 융복합된 글로벌 기술(Technology) 혁신 축제를 뜻한다.
도는 올해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개방형 혁신), 투자사 밋업(meetup·상호 만남), 창업 경진대회 '지-피치'(G-Pitch) 등을 확대해 GSAT를 고도화한다.
seam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9일 16시3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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