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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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내달 양산시에 40∼60대 신중년 일자리 전담기관인 '경남행복내일센터'를 개소한다고 3일 밝혔다.
양산시 동면 금오로에 문을 여는 양산시 경남행복내일센터는 현장 수요에 맞춘 취업 상담·알선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동부권 신중년 도민들에게 재취업,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
도는 은퇴 이후에도 계속 일하기를 희망하는 수요가 높은 40∼60대 신중년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창원시에서 경남행복내일센터를 운영했다.
지난해 신중년 2천여명이 창원시 경남행복내일센터를 이용했고, 이 중 400여명이 재취업에 성공했다.
seam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3일 10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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