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기자
(양주=연합뉴스) 경기 양주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등 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15개 금융기관 등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
[양주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업무협약에는 양주 관내 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국민은행 등 금융기관과 양주시청, 양주경찰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 112신고체계(핫라인) 구축 ▲ 신종 피해 사례 공유, 예방 메시지 릴레이 전파 ▲ 사기 예방 공동 캠페인 개최 등 범죄 예방 홍보 활동 등을 함께 하기로 했다.
jhch79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4일 15시39분 송고



!['2차 종합 특검 현판식'… 권창영 특검 "성역 없이 철저히 수사할 것" [뉴시스Pic]](https://img1.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21186530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