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식기자
(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한 달간 지역화폐 '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상향 조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
[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시민들의 명절 준비 부담을 덜어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조치다.
충전 한도는 전월과 동일하게 월 최대 50만원으로 유지된다. 시민들은 해당 한도 내에서 충전 시 10%인 최대 5만원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 지역화폐 사용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인센티브 확대가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강화하고 침체한 민생경제 회복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wyshi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7일 10시27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