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식기자
(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고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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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적면 가래비 전통시장 주변 도로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고정형 및 이동형 단속카메라를 통한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
다만, 6대 절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버스 정류소 10m 이내,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횡단보도 면적 내, 어린이보호구역 중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 인도(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 포함) 위는 주민신고제를 포함해 연휴 기간에도 단속이 계속된다.
또 시민과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지역 내 42개 공영주차장은 16∼18일 사흘간 무료로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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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1일 14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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