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주기자
임금인상률 4% 수준…"통합 후 진에어 수준 임금인상에 사측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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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에어부산 노사가 임금협상에 잠정 합의하면서 13일로 예정됐던 노조 준법투쟁은 철회됐다.
에어부산과 조종사노조는 지난 12일부터 이어진 마라톤 임금협상에서 임금 인상안과 처우 개선을 골자로 한 잠정 합의안에 서명했다.
노조에 따르면 임금인상률은 당초 사측이 제시했던 4% 수준에 수당 인상이 포함됐다.
총 4가지의 부속합의서에 향후 통합시 진에어 수준의 임금인상에 사측이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문구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종사노조는 조합원들에게 잠정 합의안을 공개하고 찬반 투표를 거쳐 최종 수용을 결정할 예정이다.
이날부터 예정됐던 조종사노조와 객실승무원 노조의 준법투쟁은 철회될 예정이다.
handbrother@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3일 09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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