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생수 제조공장서 60대 근로자 끼임사고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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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30일 오후 4시 27분께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에 있는 생수 제조공장에서 60대 근로자 A씨가 끼임 사고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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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생산

본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연합뉴스TV 제공]

이날 사고는 A씨의 머리 부위가 페트병 포장 기계에 끼이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y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30일 19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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