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재기자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필리핀 관광부는 자국의 입국 프로그램인 '이트래블'의 인식 확산을 위한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다음 달 18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필리핀 입국 필수 절차인 이트래블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리고, 최근 늘고 있는 유료 피싱 사이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필리핀 관광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퀴즈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당첨자를 뽑아 세부퍼시픽항공의 세부 항공권과 필리핀항공의 마닐라 항공권,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준다.
얼윈 발라네 필리핀 관광부 한국 지사장은 "이트래블은 필리핀 정부가 운영하는 공식 전자 입국 등록 시스템으로 어떠한 비용도 발생하지 않는다"며 "유료 서비스로 가장한 피싱 사이트에 희생되는 사례가 일부 발생하고 있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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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0일 14시2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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