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기자
(연천=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지난달 31일 오후 7시 8분께 경기 연천군 백학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약 2시간 10분 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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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이 불로 양계장 건물 2개 동이 불타고 안에서 키우던 병아리 5만마리가 폐사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hch79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1일 07시5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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