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둘째날 최고 19도 '포근'…미세먼지는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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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 활짝

(양산=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통도사 사찰에 홍매화가 펴 시선을 끌고 있다.
이날 양산시 낮 기온은 12도였다. 2026.2.12 image@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연휴 둘째 날이자 일요일인 15일 서울의 낮 기온이 10도, 울산과 경남 진주는 19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7.1도, 인천 5.7도, 수원 5.0도, 춘천 -1.7도, 강릉 10.6도, 청주 5.0도, 대전 4.1도, 전주 5.9도, 광주 5.0도, 제주 11.6도, 대구 1.6도, 부산 9.7도, 울산 4.8도, 창원 5.3도 등이다.

낮 기온은 7∼19도로 예보돼 평년(4.1∼10.5도)보다 높겠다.

중부지방과 전라권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으나 밤부터 다시 차차 흐려지겠으며, 경상권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인천 제외)과 강원영서, 충청권, 광주·전북, 대구·울산·경북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인천과 강원영동은 낮까지, 전남과 제주권은 늦은 오후부터, 부산·경남은 밤에 '나쁨'으로 예상된다.

인천과 경기 서해안, 충남 서해안, 전라권, 경남 서부 내륙 등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3.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adines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5일 05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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