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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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CCTV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영덕=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22일 오후 4시 14분께 경북 영덕군 지품면 송천리 서산영덕고속도로 지품8터널 부근 청주 방향으로 달리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불이 났다.
해당 차량은 지품8터널과 9터널 사이 터널 밖 갓길에 정차했으며 불은 소방 당국에 의해 오후 4시 40분께 완전히 꺼졌다.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일부 차선만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도로를 통제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수습을 하는 대로 도로 통제를 풀 예정"이라고 말했다.
hsb@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2일 16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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