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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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6일 오후 2시 45분께 충북 영동군 매곡면 어촌리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 3시간 30여분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양계장 13개동 가운데 12동이 전소해 닭 20만마리 중 12만마리가 폐사했다.
직원 11명이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chase_aret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6일 19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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