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솔기자
(수원=연합뉴스) 김솔 기자 = 19일 오후 3시 53분께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광교 방음터널에서 1차로를 주행 중이던 베라크루즈 차량이 중앙분리대 연석을 들이받은 뒤 전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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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차량에 탑승하고 있던 50대 여성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등 4명도 부상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이들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o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9일 22시1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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