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채승우 인턴기자 = 매일 아침 서울에서 수거된 생활 쓰레기가 100km를 달려 충청도 민간 소각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매립 금지 조치로 갈 곳 잃은 쓰레기들이 비수도권으로 밀려들며 지역 주민들의 분노는 폭발 직전인데요,
예고된 쓰레기 대란 앞에 우리 사회는 어떤 해법을 준비하고 있을지,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이미지 확대
traveler73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3일 18시24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두 번째 경찰 출석… "성실히 조사 받을 것" [뉴시스Pic]](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21189454_web.jpg)
![연휴 나들이 차량 증가…서울→부산 7시간40분[주말·휴일 고속도로]](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02072109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