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아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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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이태호] 일러스트
(영암=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28일 오전 11시 43분께 전남 영암군 대불산단 내 한 조선소 공장에서 선박 블록이 옆으로 쓰러져 캄보디아 국적 A(35)씨가 깔렸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과 노동청은 크레인 등을 이용해 1t 무게의 선박 블록을 옮기던 도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reu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8일 15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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