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아름기자
이미지 확대
[제작 이태호] 일러스트
(영암=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28일 오전 11시 43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 한 조선소 공장에서 선박 블록이 옆으로 쓰러져 30대 노동자 A씨가 깔렸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규정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areu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8일 12시50분 송고



![[프로필] 박은식 산림청장…산림정책 전반 통찰력 가진 전문가](https://img5.yna.co.kr/photo/yna/YH/2026/02/28/PYH2026022803430001300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