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기상청은 13일 오후 9시를 기해 영주 등 경북 9곳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영주·영천·상주·문경·예천·영덕·봉화군평지·영양군평지·경북북동산지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포항·울진군평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된다.
건조주의보는 이틀 이상 목재 등의 건조도가 35%를 밑돌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산불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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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3일 10시1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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