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무선기자
(영주=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24일 오전 10시 25분께 경북 영주시 풍기읍 금계리 한 주택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져 소방과 산림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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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이태호, 조혜인] 사진합성, 일러스트
불이 나자 산림 당국 등은 119 산불대응단을 비롯해 헬기 10대를 동원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 당국 등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msh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4일 11시2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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