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호기자
(오산=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오산동 852-25에 민간의 공공기여 방식으로 시립중앙경로당을 조성,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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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립중앙경로당은 지상 3층, 연면적 238㎡ 규모이다.
1층에는 할머니방과 식당·주방 등 일상적으로 머무르는 공간을 배치했고, 2층에는 할아버지방과 프로그램실이 마련됐다.
이권재 시장은 "민간의 공공기여를 통해 지역 어르신을 위한 복지시설이 마련된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 밀착형 복지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wa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9일 16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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