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영동·보은에 대설주의보…청주 등 8곳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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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기상청은 2일 오전 2시 30분을 기해 옥천·영동·보은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청주 등 8곳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특보명 지역 발효 시각
대설
주의보
청주ㆍ충주ㆍ제천ㆍ음성ㆍ진천ㆍ
괴산ㆍ증평ㆍ단양
2일 01:00
옥천ㆍ영동ㆍ보은 2일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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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2일 02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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