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기기자
(옥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복 옥천군은 젊은층 정착을 돕기 위해 올해부터 이 지역 기업체에 취업하는 청년에게 최대 100만원을 준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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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군은 이를 위해 지난달 '청년지원수당 지급 조례'를 제정하고, 5천만원의 예산도 확보해 놨다.
대상은 19∼39세 청년이고, 취업 후 6개월 되는 때 50만원, 1년 되는 때 5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취업 확인 서류(근로계약서·4대보험 가입 확인서)를 첨부해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 지역에는 지난해 말 기준 7천311명의 청년이 있다.
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관내에 머물면서 일과 생활을 병행하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gi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9일 10시2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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