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근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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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완도군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주거 급여 수급자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은 주민 주거 안정성 확보 및 주거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 주택 노후도에 따라 84가구를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LH 광주전남지역본부에 통보된 174가구를 대상으로 수급·거주 여부, 장애인 가구 등을 파악해 최종 대상 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다.
협약을 통해 군은 사업비 부담과 주민 대상 정보 제공, LH는 사업 수행 기관으로 공사 발주·감독 등을 수행한다.
chog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2일 11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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