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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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평생학습관이 작년 8월부터 진행한 새단장 공사를 최근 마치고 이달 3일 재개관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평생학습관 재개관을 맞아 이달 31일 용산아트홀 소극장에서 '2026년 명사특강 1차'를 진행한다. 스페인 문학 전문가이자 '돈키호테' 번역가인 안영옥 교수가 '돈키호테를 아십니까? 왜 지금 돈키호테인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아울러 구는 '2026년 평생학습 1기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인문학, 문화예술, 실용교육, 디지털 역량 강화 분야 강좌가 이뤄질 예정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새롭게 단장한 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인문학적 성찰과 디지털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는 품격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jae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01일 10시1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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