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식] 양지읍, 읍 승격 개청식 열고 정식 업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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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읍 승격 개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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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연합뉴스) ▲ 양지읍, 읍 승격 개청식 열고 정식 업무 시작 = 경기 용인시는 처인구 양지읍이 지난 6일 읍 승격 개청식을 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인구 2만1천400여명의 양지읍은 지난해 9월 23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읍 승격 승인을 받은 뒤 지난 2일 읍으로 정식 승격됐다.

이상일 시장은 개청식에서 "양지읍은 인구 유입으로 도시의 규모가 확장되고 있다"며 "읍 승격은 시민과 공직자들이 힘을 모은 성과로, 앞으로 더 나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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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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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기술센터 보육기업, 베트남에 산양삼 제품 첫 수출 = 용인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이 운영하는 창업보육기업 '다온'이 센터의 지원 등을 통해 베트남에 산양삼 가공식품을 첫 수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한 식품은 2천세트 약 1억2천만원어치이다.

다온은 2018년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한 농산물 가공 기초반 교육 수료를 시작으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시설과 기술지원을 활용해 산양삼 가공 제품 개발을 지속해 왔다.

이후 2020년 대표 제품인 삼꿀삼꿀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섰고, 2023년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도쿄 국제식품박람회(FOODEX JAPAN)에 참가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해 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7일 09시0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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