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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연합뉴스) ▲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참여자 10팀 모집 = 경기 용인시는 다음달 18일까지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에 참여할 10개 팀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은 용인에 주소를 두거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18~39세 청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활동할 동아리 5팀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세운 프로젝트 5팀을 선발한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 자기 계발, 사회공헌, 취·창업 등 청년들이 자유롭게 활동 주제를 선정해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금은 동아리팀 50만원, 프로젝트팀 250만원이며, 모든 팀은 지원금의 10% 이상을 자부담금으로 편성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3명 이상의 팀을 구성해 보탬e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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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와 업체 간 계약서류 7~12종에서 1종으로 간소화 = 용인시는 시와 계약하는 업체가 제출하던 각종 서류를 통합 간소화한 '계약이행 통합서약서'를 내달부터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그동안 시와 계약을 맺는 업체는 계약 유형에 따라 이행각서, 청렴계약 이행서약서, 안전보건관리 준수 서약서 등 7~12종의 서류를 각각 제출해야 했다.
서류가 다양하고 작성 방식도 제각각이다 보니 일부 서류가 누락되거나 잘못 작성되는 경우가 발생했고, 보완 요청으로 계약 체결이 지연되는 불편이 이어져 왔다.
이에 시는 계약 상대자의 업무 부담을 덜고 계약 업무의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계약 체결 시 필요한 핵심 준수사항을 한 종류의 서식으로 확인·서약할 수 있는 계약이행 통합서약서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업체는 여러 서식을 따로 준비하지 않고 한 번에 제출할 수 있어 업무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9일 10시3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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