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호기자
(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가정의 양육부담 경감을 위해 '다함께돌봄센터'를 3곳 추가 설치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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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용인지역 다함께돌봄센터는 기존 28곳에서 31곳으로 늘어난다.
이번에 새로 설치할 다함께돌봄센터는 ▲ e편한세상 구성역 플랫폼시티 ▲ 민속마을 현대 모닝사이드 ▲ 역북동 서희 스타힐스포레스트이다.
해당 아파트들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주민공동시설 일부 공간을 10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시는 이 공간 리모델링 공사와 위탁 운영법인을 선정한 뒤 올해 하반기 시설 이용 아동을 모집하고, 돌봄서비스를 시작한다.
kwa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6일 09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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