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훈기자
"1020 미래세대 고객 유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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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완 우리은행장(가운데)이 지난 19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임성택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왼쪽), 이재원 LG유플러스 부사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리은행 제공]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우리은행은 삼성전자[005930], LG유플러스[032640]와 미래세대 고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1020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디지털 기반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협약이다.
3사는 ▲ 1020 미래세대 타깃 공동 마케팅과 프로모션 ▲ 삼성월렛머니 서비스 홍보 ▲ 우리은행 고객 대상 휴대전화 특판 등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금융서비스에 모바일·통신서비스를 결합해 미래세대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hanj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0일 09시1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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