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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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9일부터 13일까지 2026학년도 중학교 재배정 신청자에 대해 특별점검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지난 1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입 신고를 마친 재배정 신청자다.
조사는 교육지원청 협조 요청을 받은 각 동 주민센터 소속 통장이 신청자 가정에 사전 연락 후 방문해 거주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후 각 중학교에서도 전입한 학생이 1개월 동안 실제로 해당 가정에 거주하는지 수시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위장전입이 확인되면 중학교 배정 취소 등 행정조치가 이뤄진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입학 배정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장전입 근절에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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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6일 14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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