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기자
이미지 확대
[울산시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지난해보다 355개가 늘어난 총 4천603개의 노인 일자리를 마련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업 유형별로는 노인공익활동사업 2천930명, 노인역량활용사업 1천170명, 공동체사업단 375명, 취업알선형 128명이다.
남구청을 비롯해 남구시니어클럽, 도산노인복지관, 문수실버복지관, 선암호수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울산남구지회, 사회적협동조합 행복느티나무 등 7개 기관이 노인 일자리를 만든다. 참여자는 유형에 따라 연간 10∼12개월 활동한다.
남구 관계자는 "초고령 시대에 대비해 양질의 일자리 발굴을 노인 복지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yongta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9일 16시42분 송고



![[속보] 경찰, '김병기 차남 취업 청탁 의혹' 빗썸 본사 등 2곳 압수수색](https://img1.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