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현기자
이미지 확대
[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일 오전 1시 57분께 울산 동구의 한 2층짜리 상가건물 2층 라이브카페에서 불이 나 1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42.88㎡ 면적의 카페 내부가 모두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인력 33명, 장비 13대를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jang23@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2일 10시40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