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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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이태호, 최자윤] 사진합성, 일러스트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2일 오후 6시 28분께 울산시 북구 호계동 단층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7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난 주택은 사람이 살지 않는 빈집으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약 10대와 인력 3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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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2일 20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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