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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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북구보건소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신규 대상자 7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혈압, 혈당, 이상지질혈증 등 건강위험 요인을 1개 이상 가진 만 19세 이상 지역 주민 및 직장인이다.
휴대전화 모바일 앱과 스마트 워치를 활용해 24주간 보건소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가 비대면 상담을 해준다.
다만 고혈압과 당뇨병을 진단받았거나 관련 약을 먹고 있으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23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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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8일 08시4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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