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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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차단을 위해 2월 말까지 관내 양돈 농가에 대한 환경 검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돼지 사육 농가 내 종사자 물품과 숙소, 퇴비사 등이다. 이번 조치는 최근 전국에서 잇따라 발생하는 ASF가 관내 유입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양돈 농가 관리자들에게 종사자 관리감독 강화와 기본 방역 수칙의 철저한 준수, 의심 증상 발견 즉시 방역기관 신고를 당부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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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5일 07시5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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