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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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14일 오후 1시 39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의 한 야적장에서 25t 카고 크레인 차량이 넘어져 크레인 기사와 보조 작업자 등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고 차량 왼쪽에만 지지대를 설치한 상태에서 크레인으로 자재를 옮기는 작업을 하던 중 차량이 오른쪽으로 넘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jjang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4일 16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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