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하차도 공사장서 50대 작업자 추락해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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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

[서울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6일 낮 12시 34분께 울산 울주군 삼남읍의 한 지하차도 공사장에서 50대 작업자가 추락해 경상을 입었다.

울산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하차도 내 집수장(물을 모으는 시설) 미장 작업에 투입된 A씨가 약 3m 높이에서 떨어졌다.

경찰은 A씨가 작업을 위해 사다리를 오르다가 머리를 주변 설비에 부딪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jang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6일 15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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