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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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울산 울주시니어클럽은 김준형정신건강의학과의원과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 '사랑의 이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병원 후원으로 이불을 구입해 울주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에 참여 중인 근로자 가운데 선발된 어르신과 지역사회 저소득층에 지원했다.
손승희 울주시니어클럽 관장은 "따뜻한 나눔이 어르신들께 큰 위로와 힘이 된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10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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