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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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설 연휴 기간(2월 14∼18일) 지역 공영주차장 23곳을 무료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주차장은 재래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8곳, 노상 및 소규모 공영주차장 14곳, 중구청사 부설주차장 1곳 등이다.
단, 옥교·성남둔치·성남·강북·문화의거리 등 도심지역 대형 공영주차장 5곳과 울산종갓집도서관 부설주차장은 장기 주차로 인한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유료로 운영한다.
중구도시관리공단은 원활한 주차장 운영을 위해 설 연휴 기간 24시간 주차관제센터를 가동할 예정이다.
또 14∼16일에는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8곳에 주차관리원을 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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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9일 14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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