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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는 설을 맞아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대상 울산페이 추가 환급 행사'와 '울산페달·울산몰 할인쿠폰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으려는 이번 행사의 기간은 2월 2∼22일이다.
이 기간 지역화폐인 울산페이 가맹점으로 등록된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에서 울산페이로 결제하면, 기존 환급 10%에 추가 5%를 더해 총 15%의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예산이 소진되면 행사가 조기 종료된다.
지원 대상 가맹점은 전통시장 3천646곳과 착한가격업소 225곳 등 총 3천871곳이다. 가맹점 정보는 울산시 홈페이지와 울산페이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달·픽업 서비스인 울산페달과 모바일 쇼핑몰인 울산몰은 울산페이 판촉 수신에 동의한 회원에게 3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이 쿠폰은 울산페달과 울산몰 애플리케이션에서 선착순으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1만5천원 이상 결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k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15시3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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