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중부청소년수련관, 문화예술·공연문화 확산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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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중부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문화예술·공연문화 확산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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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 중부청소년수련관과 전문예술단체 플레이메이커즈는 청소년의 문화예술 감수성 함양과 건강한 공연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측은 중부청소년수련관이 기획 중인 청소년 창작 뮤지컬 '독립의 종 : 사라져가는 입암마을 독립운동가를 기억하다'의 성공적인 제작을 위해 협력한다.

플레이메이커즈는 연출과 무대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 자문과 지원을 한다.

'독립의 종'은 울주군 입암마을의 잊힌 독립운동가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청소년들이 지역 청년 예술가들과 함께 직접 극본을 구성하고 지역 역사 자원을 예술 콘텐츠로 재해석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30일 14시3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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