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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울산 울주군과 울주복지재단,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0일 울주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이순걸 군수와 오세곤 재단 대표이사, 양호영 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공동모금 협약식을 가졌다.2025.12.10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2일 군청에서 울주복지재단, 울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이순걸 울주군수와 오세곤 울주복지재단 대표이사, 원경연 울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앞으로 위기가구 발굴, 복지자원 연계, 맞춤형 복지 지원 등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한다.
이 군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군민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일은 행정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해야 할 과제"라며 "협약을 계기로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2일 10시2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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