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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장영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7일 군청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우수 4명, 장려 2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이번 우수공무원은 실·국·소 별로 추천받은 총 15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군정조정위원회 심사와 외부 민간위원이 참여한 적극행정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우수상은 관광과 하승우 주무관(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으로 옹기문화공원 합법적 운영기반 마련), 안전총괄과 박정선 팀장(울산 최초 600억원 특례보증 시행, 소상공인 자금 특례보증 지원사업), 도시과 노병우 주무관(온양 발리동상로 철도건널목 평면교차로 확장), 건강관리과 임성희 가족보건팀장(울산 최초 50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이 받았다.
장려상은 교통정책과 김규형 주무관(출퇴근 시간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도로과 김태연 도로계획팀장(언양읍성 미개설 도로구간 환경정비 시행)이 받았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계기로 공직자들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 의지를 높이고,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7일 10시3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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