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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울산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울주군청 이화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 원경연 민간위원장, 손진근 실무협의체 위원장 및 제11기 실무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8회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2026.2.23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제70회 회의를 열어 지난해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계획을 논의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민관 협력 강화,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성과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원경연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역할은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해답을 만들어 가는 데 있다"며 "현장 중심의 협력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복지의 핵심적인 민관 협력 기구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6일 15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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