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 층간소음 방지 조례 개정 등 15개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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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의회, 임시회 마무리…조례안 등 15개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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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의회는 9일 제243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12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군의회는 임시회 기간 의회사무국과 본청, 보건소 등 48개 부서 및 기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청취하며, 주요 정책과 사업의 타당성을 점검했다.

또 의원 발의 조례안을 포함해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처리 안건은 공동주거시설 층간소음 방지 조례 개정안, 전기자동차 전용 주차구역 화재 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 조례안, 향교·서원 활성화 지원 조례안 등이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에 관한 조례 개정안, 어르신 등 시내버스 요금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 등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과 각종 시설 위탁관리 동의안을 처리했다.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 위원으로 정우식 의원을 비롯해 박주철·강연진·박형석·이준엽·이원형 공인회계사 등 6명을 선임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9일 15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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