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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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민속박물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민속박물관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교육 체험 프로그램인 '옹기종기 쥐불놀이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278일 밝혔다.
옹기 플라스틱 통에 발광다이오드(LED)를 넣어 돌리며 쥐불놀이와 불깡통놀이가 지닌 세시풍속의 의미를 안전하게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정월대보름 전날인 3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6차례 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회차당 15명을 모집하며, 6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박물관 홈페이지나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손영우 관장은 "붉게 타는 큰 쥐불의 기운을 더해 '붉은 말의 해'에 나쁜 기운을 걸러내고, 풍요롭고 평안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8일 09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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