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한때 1,500원 돌파…2009년 이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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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달러화(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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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무력충돌로 중동 분쟁이 심화하면서 달러화 강세로 3일(미 동부시간) 한때 원·달러 환율이 달러당 1천500원을 넘어섰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을 상향 돌파한 것은 2009년 3월 이후 약 17년만이라고 로이터는 전했다.

jhch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04일 00시5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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