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기자
1시간여 만에 큰 불길 잡았으나 재활용품 타면서 진화에 어려움
(원주=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8일 오전 6시 1분께 강원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의 한 폐기물재활용 시설에서 불이 나 6시간째 진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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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불은 폐기물 공장 6동 중 1동을 모두 태우고 1시간여 만인 오전 7시 6분께 초동 진화됐다.
그러나 시설 내에 적치된 재활용 물품 등이 다량의 연기를 내면서 타고 있어 완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까지 진화율은 40%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은 불을 완전히 끈 이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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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8일 12시3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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