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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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원주=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강원 원주에서 70대가 실종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16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저녁 70대 A씨 가족이 "운동을 나간 뒤 귀가하지 않는다"며 경찰에 실종 신고했다.
수색 작업을 벌인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 집에서 2∼3㎞ 떨어진 원주시 가현동 한 하천 인근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taeta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6일 17시1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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