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유재석이 'SNL 코리아' 섭외를 단칼에 거절했다. (사진 = SBS '틈만나면' 캡처) 2026.02.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8/NISI20260218_0002065060_web.jpg?rnd=20260218095024)
[서울=뉴시스] 유재석이 'SNL 코리아' 섭외를 단칼에 거절했다. (사진 = SBS '틈만나면' 캡처) 2026.02.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유재석이 'SNL 코리아' 섭외를 단칼에 거절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정상훈,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상훈은 예능 'SNL 코리아' 새 시즌 소식을 알리며 유연석에게 "알고 있지 않나. 섭외 갔을 것"이라고 말해 당황케 했다.
유연석이 "제가요?"라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자 지예은은 "섭외하려고 온 거다. 저희가 거의 캐스팅 디렉터다"라고 했다.
지예은이 유재석을 향해 "어떠세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전 못 나간다"라고 단호히 거절해 웃음을 안겼다.
유연석은 "저도 이렇게 단칼에 잘라야 하는데"라고 했다.
유재석은 "이렇게 해야 한다. 괜히 '생각해 볼게' 이렇게 말하면 안 된다. 서로 바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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