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기자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다음달 2일부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모바일 앱과 스마트워치를 활용해 개인의 건강 상태를 관리하고, 건강검진과 상담을 제공하는 1대1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다. 국가건강검진·일반검진·보건소 등 검진 결과에 따른 건강위험군을 대상으로 생활습관 개선을 도와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 대상은 만 19~64세 은평구 주민 또는 관내 직장인이다. 단,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에 따라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자에게는 무료로 총 3회의 건강검진과 스마트워치가 제공되며, 24주간 건강상담 서비스도 지원된다.
참여하려면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은평구보건소 모바일헬스실(☎ 02-351-8616, 8617)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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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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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7일 13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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